배드민턴 경기시 부상 예방법
12월 3일 제2회 테일업(TAILUP) 배드민턴대회를 앞두고 경기시 자주 생기는 부상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배드민턴을 하면서 발생하는 부상들은 대부분 운동에 적합한 근력 및 유연성이 부족할 경우 그리고 정확하지 않은 운동 방법을 사용한 채로 운동을 지속하여 생기는 부상이 많습니다. 특히 배드민턴은 손목을 자주 쓰는 종목이다 보니 팔꿈치의 부상이 잦고 강한 스매싱으로 어깨에 무리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꿈치와 어깨 부상 예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 팔꿈치 부상 예방법 : 배드민턴을 처음 접하는 동호인들은 먼저 셔틀콕을 치기 전에 기본자세를 충분히 숙지하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백핸드 동작에서 셔틀콕을 칠 때는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진 상태로 임팩드하는 것이 팔꿈치에 무리를 주지 않는 동작입니다. 어깨 부상 예방법 : 어깨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강한 스매싱의 원리를 이해하고 어깨로 무리하게 셔틀콕을 치는 것이 아니라 손목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자세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때 어깨 강화 운동 등을 병행한다면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기 전 준비 운동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게 제일 중요하니 꼭 잊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