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라켓의 모든것
배드민턴경기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라켓인데요~~
오늘은 라켓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라켓 ⭐
배드민턴 라켓은 약 79~91그램의
가볍고 강한 재질의 프레임에 스트링을 맨 것이다.
라켓의 재질은 탄소 섬유 합성수지(강화 플라스틱)에서 강철까지 다양하며,
여러가지 소재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강도 및 탄성을 증가시킨다.
탄소 섬유 합성수지가 사용되기 전까지 라켓의 소재로는
알루미늄과 같은 경금속이 주로 쓰였으며,
그보다 이전에는 나무 재질이 사용되었다.
⭐스트링⭐
배드민턴 스트링은 0.65~0.73mm 굵기의 얇고 강한 줄이다.
굵기가 굵어질수록 내구성이 증가하지만 타구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가는 스트링을 선호한다.
스트링 텐션은 일반적으로 80~130뉴턴 정도이다.
아마추어 동호인들은 대개 110뉴턴 정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에 비해 낮은 텐션을 쓴다.
프로 선수들은 보통 160뉴턴 정도를 사용한다.
⭐그립⭐
그립은 라켓의 손잡이 부분에 감는 테이프 형태의 것으로,
라켓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돕는 동시에
라켓 사용자에게 편안한 그립감과 쿠션감을 제공하고
손의 크기에 맞게 손잡이의 굵기를 일정량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립의 재질은 폴리우레탄 합성수지에서 타월형 재질까지 다양하다.
그립의 종류는 크게 보충그립과 오버그립으로 나뉜다.
보충 그립은 상대적으로 두꺼운 그립으로
손잡이 부분의 굵기를 늘리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오버그립은 그보다 더 얇으며 손과 직접 접촉하게 되는 가장 바깥쪽 그립으로 사용된다.
보충 그립 또한 가장 바깥쪽 그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타월형 재질 그립은 항상 보충 그립으로만 사용된다.
보충 그립은 뒷면 전체에 접착성분이 도포되어 있으며,
오버그립은 그립이 시작되는 부분에만 작게 접착 부분이 있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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